3월까지는 좀 쌀쌀하더니 날이 확 풀리는거같아서 반년만에 캠핑다녀왔어요~






세번째 캠핑이라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따뜻한 날씨에 캠핑하니 그래도 힐링이 되더군요 ㅎㅎㅎ


텐트안에 보이는 티비는 캠핑준비하면서 전날에 급하게 구매한 엘지 룸앤티비인데 쓸만합니다~







야외에서 텐트쳐놓고 티비보면서 밥먹는것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더군요


빔보다는 티비가 설치도 편하고 화질도 선명할거같아서 샀습니다


작년에 갔을때보다 둘째가 훅 커버린거같아 슬프면서도 뿌듯하네요 ㅎ




캠핑장안에 있는 그네와 사진찍기용 벤치들







저녁은 냉삼, 가리비구이, 소세지, 순대전골 요렇게 해갔는데 역시나 많더군요


그래서 장은 배고플때 보면 안된다고 하나봅니다 ㅎ


다담주 또 캠핑갈 예정인데 다녀와서 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