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은 첫째랑 APEC나루공원 데이트하고 일욜은 와이프랑 애들 다 데리고 진해 보타닉뮤지엄 할로윈이벤트 다녀왔습니다~


사진찍을려고 일부러 오후늦게 출발했어요~밤에가야 이쁘다고 해서 ㅎㅎㅎ


사람들 엄청 많더라고요~매표소에서도 한참 기다려서 들어갔습니다.








애들한테 나눠주는 쿠키~
























폰이 안좋은건지 밤이라 그런건지 촛점이 잘 안맞고 사진들이 다 흔들렸네요 ㅠㅠ



























먼길간거 치고는 사실 기대보다 실망이 컸던 곳입니다.


원래는 식물관으로 운영을 했던곳인거 같아요.


입장료는 있지만 안에서 아메리카노 또는 추가금을 내고 다른음료수 등으로 교환할수 있기에 비용은 괜찮았지만

볼거리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냥 진짜 사진찍기용 ㅎㅎㅎ


이제 할로윈이 끝나서 다 철거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추후에 아이들 사진남겨줄려고 다녀왔으니 뭐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이번주말은 다른곳으로 다녀와서 후기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