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가족끼리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텐트치고 있고싶었지만.. 자리가 없어서

복층 펜션 예약해서 겨우 다녀왔네요~



저기 제일 끝에 집입니다

구석자리라 아주 조용하고 한적해서 편히 쉬다왔어요~


최근 무쇠팬을 구매해서 시험삼아 사용할겸

삼겹살에 버섯 양파 등등 구워먹고 야무지게 볶음밥까지..


숯불에 고기는 안구워먹어도 아내가 불은 꼭 피워야겠다며..
다 먹고서 가족 다같이 불멍하며 대화했네요 ㅎㅎ


여기저기 다 가봐도 결국 다시 천문대 오토캠핑장으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그리 부담되지 않아서 좋았네요


그와중에 텐트자리는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꽉꽉 들어차있더군요

요즘 캠핑 많이들가서 그런가 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