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부 정리가 안되서.. 내부 사진은 못올렸네요 ㅋㅋㅋ 


친구랑 둘이가서 후다닥 바닥공사하고 텐트치고 밥먹으려니..차가 방전...(그래도 간만에 친구랑 놀고 외박하니.. 여유도 즐기고 ㅋㅋㅋㅋ 좋긴했네용)


캠핑장 사장님한테 점프받는 등 아주 다사다난하고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후기 올리네용 ㅋㅋㅋ


치고 온 다음날 눈오고 바람 왕창불어 걱정은 되는대 아무 연락이 없는거보면 괜찮겠죵? ㅋㅋㅋㅋ


지난 주말은 다른 약속이 있어 못가고 이번주에 와이프랑 아기 데려가서 마저 정리할거 정리하고 내부 사진도 올려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