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 3살 딸 파파입니다.

원래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이번에 서울에서 좋은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월급도 훨씬 많아지고 커리어적으로 경력을 쌓을수도 있을듯하여

일만 생각하면 가는게 당연한데,

주말부부를 해야하고.. 와이프가 독박육아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조금 망설여지긴 하네요

아무래도 서울이라 매주 내려올수도 없을것 같기도하고


혹시 주말부부 하시는 파파님들.. 문제가 많이 생길까요?

지금도 빠듯하게 버는건 아니라 적당히 먹고살만하긴 한데

조금 더 욕심을 내서 이직을 해야할까 말까 너무 고민이네요

혹시 조언있으시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