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전업주부인 와이프가 월급을 달라고 하는데요..

육아 때문에 하던일도 못하고 집에서 가사일만 하는게 너무 억울하다면서

가사노동에 대한 월급을 달라고 하네요;

최저시급으로 계산해서 달라고 하는데 난감합니다..

당연한일 아니냐고 했다가 이게 뭐가 당연한 일이냐고 화를 내는데

월급이라고 하니 제가 도우미를 고용해서 일을 시키는 느낌도 들고

줘야하는건지 진짜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