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몰래 몇년전에 주식이랑 코인에 돈을 넣어뒀습니다

금액은 한 1억 좀 안되는데 이게 지금은 거의 1/4이 되었네요ㅎㅎ....


와이프가 덜렁거리는 성격이라 집안에 돈 관리는 제가 다 하고있는데

이걸 지금 말해야할지.. 아니면 오를때까지 다시 존버해야할지

진짜 미치겠네요.. 한순간에 돈이 사라지니 죽을맛입니다.

주식이나 이런건 절대 하지말라고 하던 와이프라서

말하면 거의 이혼 당할수도 있을것 같고..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ㅋ


그냥 지금 말해야할까요..?

아님 오를때까지 말하지 말고 기다려볼까요...?

안오를 것 같긴한데 요즘 흐름대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