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라도 밖에 산책을 안나가면

자꾸 문 앞에서 서성대고

양말 들고와서 나가자고 해서 

안나갈 수가 없군요 ㅠㅠ

날은 추워지는데

따뜻하게 입고 밤마다 산책하고 있어요 ㅋㅋ

털신발을 샀는데 밟을 때마다 불이들어오는거라 아기가 무척 신기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