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째에는 어금니도 나고 있고

짜증을 엄청 많이 내더라구요 ㅋㅋ

하.. 당분간 이렇겠구나 했는데


14개월 되더니

또 싱글싱글 잘웃고 짜증도 덜내고

잠도 잘나고하네요!!ㅋㅋ


육아는 알다가도 모르는듯 ㅠㅠ

아이가 항상 웃는게 아니다보니

엄마아빠의 지금부터 교육과 노력이 더 필요한 듯 하네요~ㅎㅎ


즐거운 화요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