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파스톡 에디터 글쓰는 토르 입니다.^^

오늘 칼럼은 출산 후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입니다.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 5가지"



1. 항상 아내를 먼저 챙겨라 


출산을 함과 동시에 소중한 아기가 태어나는데요. 물론 아기도 중요하지만 

아빠이기 이전에 남편이 먼저입니다. 출산의 고통과 함께 

몸도 많이 망가지는 아내를 항상 먼저 챙겨주세요. 사소한 말에도 

귀 기울여주고, 몸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가족들이 아기를 보러 올때도 미리 센스있게 전달해서

"아기 낳느라 고생한 우리 아내를 먼저 챙겨주세요" 

"너무 고생많았다고 토닥여 주세요" 라고 해주시면 좋겠네요.




2.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라


출산 전부터 많은 정보를 보고 배우며,

우리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빠라서 또는 일하느라고 라는 핑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엄마도 아빠도 모두 부모입니다. 더군다나 아내는 

출산 후, 후유증과 우울증도 동반될 수 있으니 

신생아인 우리 아기를 케어하는데 노력을 해야겠죠.

목욕하는 방법과 준비물, 트림하는 방법, 분유 먹이는 방법,

젖병 소독하는 방법 등등 신생아때 매일 매일 해야 할

육아 방법을 미리 습득하고 준비를 하는 아빠가 되면 좋겠습니다.






3. 항상 가정을 우선시 하라


아빠들도, 일하고 집에서 육아하느라 힘들고 고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산 후, 특히 신생아인 경우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가정에 충실히 하는 아빠가 되어야 합니다.

회사의 회식이나 친구들과의 모임도 잠시 패스!!

한번씩 즐기던 취미생활도 잠시 패스!!

아내와 아기를 위해 가정에 몰두하시길 바랍니다.




4. 아빠도 할 수 있다 독박육아


아빠가 일을 하고 있다면 주로 육아는 엄마가 하게 될 것 입니다.

퇴근 후 공동육아로 최대한 아내가 쉴 수 있도록 도와줄 수는 있지만,

출산 후 많은 감정들이 오가는 시기에, 

아빠 혼자 아기를 케어할 수 있는 시점이 올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아내를 위해 잠시 휴식(여행 또는 쇼핑 등등) 을 하게 하고

아기와 아빠와의 시간을 보내보세요.

저 또한, 직접 하루종일 육아를 해보니 아내의 고단함을 알 수 있고,

아기와의 교감도 점점 잘 이루어져서 뿌듯함이 많았습니다.






5. 더 부지런해지고 책임감을 가져라


출산 전과 출산 후는 완전히 생활패턴이 달라질 것입니다.

잠자는 시간, 기상 시간, 새벽에 아기를 케어하는 시간들 등등..

체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며 아빠는 많이 부지런해져야 합니다.

아내가 못하더라도 집에서 집정리나 청소를 도와줄 수 있고,

새벽에 아기를 혼자서 볼 때도 있을 것입니다.

책임감 또한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므로 

가장의 무게와 동시에 경제적 능력도 신경이 많이 쓰일텐데요.

우리 부모님이 그러하였듯, 우리 가족을 위해 

미래를 그려나가야 하기에 많은 고민의 연속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들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 수 있지만,

실제로 체력과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매우 힘든 나날들을 보내야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아빠는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항상 노력하는 아빠가 되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